뉴스 > 아산
-
[아산다문화] 여름방학, 다문화 가족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던 휴식의 시간이지만, 부모에게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다문화 가족에게도 여름방학은 단순히 쉬는 기간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가족의 유대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
-
[아산다문화]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완벽한 오아시스, '아산 신정호 물놀이장’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면 가장 먼저 발걸음이 향하는 곳이 있다. 바로 도심 속 훌륭한 피서지로 굳건히 자리 잡은 아산 대표 명소, '신정호 물놀이장'이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설이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시원한 휴식을 취할 수..
-
[아산다문화] 토마토로 물드는 붉은 축제의 나라… 스페인 ‘라 토마티나’를 만나다
3년 전,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바르셀로나의 거리와 아름다운 건축물,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지만 한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마토 축제 '라 토마티나(La Tomatina)'를 직접 경험하지 못했다는..
-
[아산다문화] 학부모회, 상호 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무지개학부모회는 지난 5월 20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세계인의날을 맞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함께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 구성원 간 상호이해를 높이고..
-
[아산다문화] 어린이의 웃음이 가득한 중국의 6월 1일
오늘은 중국의 어린이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한국의 어린이날은 매년 5월 5일이지만, 중국의 어린이날은 6월 1일이다. 중국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6월 1일을 공식적인 어린이날로 지정하였으며, 어린이들의 행복과 권리를 기념하는 날로 이어져 오고 있다..
-
[아산다문화] 국적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아산 다문화가족 화합의 장 열려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지난 13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아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우리만나요! 통합 자조모임-다문화가족 생활체육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가족이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소..
-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인구의 날 맞아 아이사랑 공모전 및 부부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아산시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된다.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오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아이사랑 공모전」과 함께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가족의 의미를..
-
[아산다문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첫걸음… 아산시가족센터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실시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하며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다문화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이 교..
-
[아산다문화] 한국생활 속 작은 쉼, 카페에서 만난 여유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한국에서의 생활은 매일 새로운 배움의 연속입니다. 익숙하지 않았던 문화가 어느새 일상이 되고, 그 속에서 나만의 즐거움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지난번 음식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한국생활 속에서 제가 좋아하게 된 '카페 문화'에 대해 소개해..
-
[아산다문화] 얼굴을 숨기면 도시가 열린다
겨울의 끝자락,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조용한 물의 도시에서 단숨에 환상의 무대로 변신한다. 얼굴을 반쯤 가린 가면, 금빛 자수의 망토, 운하 위로 울려 퍼지는 음악. 바로 베네치아 카니발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이 축제는 단순한 행사라기보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연극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