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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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11월의 단풍 나들이, 한일에서 조금 다른 가을의 즐거움
가을이 깊어가는 11월, 산과 들이 붉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의 계절이 찾아왔다. 한국과 일본 모두 단풍을 즐기는 전통이 있지만, 그 방식에는 서로 다른 문화의 색이 깃들어 있다. 한국의 '단풍놀이'는 활기찬 등산 문화와 맞닿아 있다. 서산에서도 주말 아침이면 충남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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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작은 배움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역 내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과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9월 2일(화)부터 시작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화요일에는 3층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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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수석동&석림동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개최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은 지난 8월 28일, 센터 북카페 및 요리실에서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서·다·인(in)' 수석·석림분회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이 날 모임에는 수석·석림동에 거주한 다문화가족 22명과 관계자 4명이 함께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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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언어발달 영유아기 부모자조모임’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8월 29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영유아기(4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어머니 10명을 대상으로 '언어발달 영유아기 부모자조모임'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 정보 공유, 건강한 아이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테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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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9월 5일(금)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동문동·읍내동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회원 및 이용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배우기'를 주제로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총 2회차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풍선아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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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일본 온천가에서 만나는 힐링 문화 체험
최근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존의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 관광에서 일본의 온천가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온천가만의 독특한 문화 체험에 있습니다. 온천가의 가장 큰 매력은 일본의 전통적인 경관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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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사니치 박람회(Saanich Fair):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농업 축제
사니치 박람회(Saanich Fair)를 아시나요?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지역 행사 중 하나인 사니치 박람회는 올해로 156회째를 맞이하여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업, 음식, 음악,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기념하며, 현지인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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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마음돌봄 집단상담프로그램 ‘내 안의 나를 듣다_마주함’ 개강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8월 28일부터 성인 대상으로 마음돌봄 집담상담프로그램을 시작하여 1, 2차로 나눠 각각 5회기씩 9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1차 금빛반(13:30~15:30), 2차 은빛반(1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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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일본의 경로의 날, 한국과 닮은 효심 문화
일본과 한국은 모두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한국에도 「노인의 날(10.2.)」이 있지만, 일본의 「경로의 날(9.15.)」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9월의 특별한 공휴일> 일본의 경로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월요일에 있는 공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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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 청소년 진로 지원 강화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9월 4일 「다문화가족 자녀의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제2차 실무자간담회」를 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직면하는 학업 및 진로 설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서산 관내 진로 관련 기관 간 협력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