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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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다문화와 비다문화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교실, 언어장벽 허물고 문화 이해 높인다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다문화자녀와 비다문화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교실 교육을 통해 언어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홍성군에 거주하는 7세에서 18세 사이의 아이들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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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다문화 자녀와 부모의 특별한 만남, 상호작용 프로그램 시작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다문화 자녀를 위한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을 6월 17일부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5가정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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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The 위키드 Day', 독서와 영화로 상상력 키운다
지난 7월 12일,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내포 메가박스에서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The 위키드 Day'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체험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며, 책과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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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다문화 청소년, '2025 여름꿈틀'로 창의력과 사회성 쑥쑥!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2025 여름꿈틀'을 8월 2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기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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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보드게임 놀이터, 세대 통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2025년 어린이 놀이문화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025년 보드게임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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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청소년의 열정과 문화가 만난 '필락 축제', 지역사회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지난 6월 14일, 광천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제7회 청소년 '필락 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는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의 '보듬손길' 모두 가족봉사단과 국가별 자조모임이 참여하여 음식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문화와 음식을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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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코란섬(Koh Lan), 태국의 숨겨진 낙원으로 떠나자
태국의 숨겨진 보석, 코란섬이 파타야 인근에서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섬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맑고 깨끗한 바다로 유명하며, 파타야에서 약 7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코란섬은 파타야의 램발리하이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쉽게 갈 수 있으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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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중국 어린이날, 아동 복지와 창의력 기리는 축제로 자리매김
중국 전역에서는 2025년 6월 1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은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기리는 축제로, 베이징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댄스와 전통악기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학부모들도 관객으로 참여해 자녀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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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베트남의 여름을 시원하게: 전통 디저트 '체'의 매력
베트남의 여름은 무더위와 습기로 가득 차 있지만, 현지인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 디저트인 '체'를 즐긴다. 채는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디저트로, 다양한 재료와 맛을 통해 베트남의 여름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이 디저트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더운 날씨를 슬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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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2025년 횃불절, 7월 18일 개최… 천년의 전통 이어가는 “동양의 카니발”
오는 7월 18일, 중국 윈난성과 쓰촨성 일대에서 열리는 횃불절은 불의 신성함을 기리는 전통 축제로, 수많은 소수민족이 참여해 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 축제는 이족을 비롯한 바이족, 나시족, 라후족, 지노족 등 다양한 민족이 함께하며, 농경사회에서 수확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