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뉴스 > 공주

  • 썸네일

    [공주다문화] 일본 전통문화 '도(道)'의 정신

    얼마 전, 필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문화에 대한 수업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특히 큰 관심을 보인 주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도(道)'의 정신이다. 오늘은 일본 전통문화 속 ‘도(道)’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일본 문화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 썸네일

    [공주다문화] 열대과일의 왕 - 두리안

    두리안은 "열대 과일의 왕"으로 불린다. 과육에는 전분, 당분,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B1, B2, C 등 다양한 비타민과 칼슘, 철분,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영양 밀도가 높고 균형 잡힌 영양을 갖..

  • 썸네일

    [공주다문화] 여름이면 생각이 나는 일본 음식, 히야시츄카

    여름철 더위에 입맛이 없을 때, 일본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 몇 가지 있다. 그중에서도 무더위를 식혀주는 대표적인 여름 음식인 '히야시츄카(冷やし中華)'가 떠오른다.'히야시츄카'는 삶은 중화면(中華麺)을 차가운 물에 식혀, 그 위에 오이, 토마토, 햄, 달걀지단,..

  • 썸네일

    [공주다문화] 맛있게 먹고 건강챙기는 양꼬치

    따뜻한 숯불과 함께 즐기는 양꼬치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이다. 양꼬치는 중국 전통 요리로, 양고기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 먹는 음식이다. 이 요리는 특유의 향신료와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양꼬치의 주재료는 주로 양의 어깨살,..

  • 썸네일

    [공주다문화] 유구천 수국축제장을 다녀와서...

    해마다 6월이 되면 유구는 수국으로 물든다.올해도 어김없이 수국이 물든 유구를 다녀왔다. 그날은 동생들과 함께였다. 해마다 가본 덕에 이곳저곳 그간 듣고 본 것 들을 설명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우리 집 애들은 나처럼 감성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둘러본 것으로..

  • 썸네일

    [공주다문화] 공주시가족센터, 이중언어 ‘ON’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 운영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 빅상옥)는 2025년 공주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 학생들을 위한 이중언어 'ON'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을 운영]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공주중동초등학교에서 개설되어, 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총 3개 언어반으로 구성되..

  • 썸네일

    [공주다문화] 계룡산의 산사, 갑사 가는 길에서

    대가를 지급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공기나 물처럼 말이다. 고개만 들면 보이는 산과 이름난 산속에 자리 잡은 산사들도 한국에서 오랫동안 같은 대접을 받아왔다. 근래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한국의 이름난 산이나 산사를 방문 코..

  • 썸네일

    [공주다문화] 중학동 친환경축제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제민천 우체국 다리 밑에서 친환경 축제가 열렸다. 중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한 이번 축제는 친환경적 체험 행사라는 데에 큰 의미를 가진다.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만든 네잎 클로버체험, 플라스틱 뚜껑으로 만든 예쁜 키링, 삼베 향 주머니 만들기, 커..

  • 썸네일

    [공주다문화] 삼복더위를 잊기 위한 지혜로운 생활

    날이 점점 더워진다. 선풍기를 옆에 끼고 사는 날이 늘고 있다. 이맘때면 문득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 그것이다.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무더운 여름일수록 더운 음식을 먹거나 몸을 움직여서 땀을 배출해야 한다는 의미다. 고대 중국의서에..

  • [공주다문화] 마오진젠 (毛巾卷)

    요즘 수건 케이크가 진짜 유행하고 있다. 수건 케이크라는 이름과 같이 수건처럼 돌돌 말린 모양인데 얇은 크레이프 여러 장을 겹쳐서 그 안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채워 만든 디저트이다. 중국에서는 '마오진젠(毛巾卷)'이라고 불리는데 한국에서는 수건 케이크라고 부른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