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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외국인 10명 중 6명 수도권 거주
국내에 3개월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 10명 중 6명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의 경우 10명 중 8명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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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문화]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지도 돕는다
한밭도서관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 '다독다독'을 운영한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자녀 독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생생한 동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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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문화] "고향 가족에게 안부 전해요" 대전 대덕구, 다문화가족 EMS 발송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이 해외에 있는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제17회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고향에 있는 가족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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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2.6배 급증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가 최근 5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이주배경학생 수는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육 현장의 수용 여건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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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외국인 인재 유치 확대…소상공인 고용도 허용
법무부가 저출생·고령화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전문기술 인력 제도를 신설하고, 첨단산업 인재를 위한 '톱티어 비자' 발급 대상을 확대한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성호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하고, 기존 저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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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예술로 잇는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문화 다리
현대 사회에서 문화 간 대화는 개인의 자발적인 노력과 활동을 통해 형성된다. 아제르바이잔 출신 예술가 세빈즈 후세이노바는 예술과 언어를 통해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을 잇는 다리를 만들고 있다. 그녀는 Masevi Art 스튜디오의 대표로서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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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홍성군가족센터, 다문화 아동 위한 '다배움' 프로그램 시작
홍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 및 외국인가정 자녀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다배움' 수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배움은 한글 기초부터 국어와 수학의 기초 연산까지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여 아동의 기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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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일본 청년 문화의 심장부로 자리매김
하라주쿠의 다케시타 거리는 일본의 청년 문화와 '카와이'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로,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명소입니다. 이 거리는 1970년대부터 젊은 층을 겨냥한 상점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상업거리로 변모했습니다. 특히 1980년대와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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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태국 망고, 세계 시장에서 품질과 다양성으로 경쟁력 강화
태국의 여름이 다가오면서 망고 수확이 풍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태국은 200종이 넘는 다양한 망고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남독마이와 키여우사워이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독마이는 당도가 높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중국, 일본, 유럽 등지로 수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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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캄보디아 전통가옥, 현대화 속에서도 문화유산으로 빛나다
캄보디아의 주거 형태는 사회적 지위, 경제력, 선호도, 지리적 환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수도 프놈펜에서는 현대적 건축 공법과 외래 디자인의 확산으로 인해 전통 건축 양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외곽과 지방 지역에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전통가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