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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보령다문화] 한국과 중국의 학교 행사, 서로 다른 문화 속의 시작과 끝

    한국에서는 매년 3월 초가 되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시작이 맞닿는 이 시기, 학교 주변은 유난히 분주하다. 교복을 새로 맞춘 학생들, 커다란 가방을 멘 신입생들, 그리고 아이의 손을 꼭 잡고 학교로 향하는 학부모들의 모습은 한국 새 학기의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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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2,000년 전 ‘하드웨어 QR 코드’, 호부의 세계

    고향인 중국 산시성 시안에 돌아와 딸과 함께 역사박물관을 찾았다. 호랑이 모양의 청동 유물 하나가 딸의 호기심을 끝없이 자극했고, 딸은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자, 이제 딸의 호기심을 따라 이 보물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 보자.□ 딸: 엄마, 이게 뭐예..

  • [계룡다문화] 아바시리, 유빙 위의 겨울 왕국 체험

    일본 홋카이도 동부의 아바시리시(網走市)는 매년 1월부터 3월까지 오호츠크해에서 떠내려오는 유빙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은 세계 최남단의 유빙 발생지로, 시베리아의 혹한과 러시아 아무르강의 담수, 캄차카반도와 쿠릴 열도, 사할린과 홋카이도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자연환경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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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계룡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새 출발

    계룡시가족센터는 2025년 12월 계룡복합문화센터 2층으로 이전하며,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동행복지재단의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이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문화가족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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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후원 식품키트 취약계층 20가정에 전달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9일,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식품키트 20세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식품키트 지원은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가 당진시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한 물품으로, 당진시복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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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아버지들의 활기찬 자조모임‘볼링 자조모임’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다문화가정 남편 8명을 대상으로 '아버지 볼링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건강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자조모임은 지난 2월 5일부터 시작되어으며,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 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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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두쫀쿠조물딱공작소에서 가족의 사랑을 요리해요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난 2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2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두쫀쿠조물딱공작소'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당진 거주 10가정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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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당진시가족센터 신평공동육아나눔터를 소개합니다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 운영중인 신평 소재지의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열린 육아공동체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나눔터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 환경에서 또래와 어울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부모에게는 양육..

  • [공주다문화] 공주시 흥미진진 썰매

    추운 겨울철을 아이들과 재밌게 보낼 수 있는 공주시 겨울철 사계절 썰매장이 개장했다. 썰매장은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은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하고 오후는 1시에서 5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또 입장권을 구매할 때 공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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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일본 여행 시 발생하는 관광세 이야기

    최근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크게 늘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에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가까운 거리, 짧은 비행시간, 음식과 문화에 대한 친숙함이 일본 여행 인기의 이유로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