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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중국 어린이날, 아동 복지와 창의력 기리는 축제로 자리매김
중국 전역에서는 2025년 6월 1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은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기리는 축제로, 베이징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댄스와 전통악기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학부모들도 관객으로 참여해 자녀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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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베트남의 여름을 시원하게: 전통 디저트 '체'의 매력
베트남의 여름은 무더위와 습기로 가득 차 있지만, 현지인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 디저트인 '체'를 즐긴다. 채는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디저트로, 다양한 재료와 맛을 통해 베트남의 여름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이 디저트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더운 날씨를 슬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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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2025년 횃불절, 7월 18일 개최… 천년의 전통 이어가는 “동양의 카니발”
오는 7월 18일, 중국 윈난성과 쓰촨성 일대에서 열리는 횃불절은 불의 신성함을 기리는 전통 축제로, 수많은 소수민족이 참여해 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 축제는 이족을 비롯한 바이족, 나시족, 라후족, 지노족 등 다양한 민족이 함께하며, 농경사회에서 수확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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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다문화] 태안군 결혼이민자 ‘소통 한 상’ 펼쳐…정착 돕는 자조모임 큰 호응
태안군 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결혼이민자를 위한 자조모임 「이 맛에 살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6회기 동안 50여 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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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다문화] 초원의 심장이 뛰는 축제, 몽골 나담
2025년 7월, 몽골의 드넓은 초원에서 전통 축제 '나담(Naadam)'이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몽골인의 정신이 깃든 이 축제는 씨름, 말타기, 활쏘기 세 가지 전통 스포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국가적 행사이다. 나담의 중심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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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다문화] 드라마 속 그 맛, 낙양 모란쑤의 비밀
낙양의 전통 디저트인 '모란쑤'는 당나라 시기의 '모란병(백화떡)'에서 유래한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무측천이 낙양에서 집권하던 시기 어주(御厨)에 모란 꽃잎, 콩류, 대추 등을 재료로 한 디저트를 만들어 대신들에게 하사하고, 이를 민간에 전파하도록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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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다문화] 네팔의 전통 육포, 수쿠티: 자연과 지혜가 담긴 음식
수쿠티(Sukuti)는 네팔의 전통적인 건조 육포로, 주로 염소, 야크, 양, 물소 등의 고기를 얇게 썬 뒤, 소금과 고춧가루,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햇볕에 말리거나 아궁이 위에 매달아 천천히 건조해 만든다. 수쿠티는 네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있는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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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다문화] 2025 우리가족 행복더하기 참여자 모집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족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손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가정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가족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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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다문화] 2025 서천군양성평등기금 [부모의 상상날개] 진행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는 6월 12일(목) 오전 10시, 가족누리센터 3층 강당에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의 상상날개' 하브루타 그램책 코칭지도사 2급 자격과정 1회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내용은 '균형'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자녀를 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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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다문화] 2025 '다(多)잡(Job)고(Go)! Plus+'
결혼이민자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다(多)잡(Job)고(Go)! Plus+'가 6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첫 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