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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공동육아나눔터 유아미술 ‘노리노리’, 오감으로 배우는 놀이 시간
예산군가족센터에서 운영한 공동육아나눔터 유아미술 프로그램 '노리노리'가 유아와 부모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다양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배우는 오감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수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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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씬짜오!" 어린이집에서 만난 베트남
지난 5월 27일, 딸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로서 내 고향인 베트남을 아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선생님으로부터 초대를 받았을 때부터 설렘과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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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청주랜드, 저렴한 가격에 즐기는 알찬 가족 나들이
청주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놀이기구부터 체험관, 실내 놀이방, 동물원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실속 있는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청주랜드의 가장 큰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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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영유아 기질 이해로 우리 아이 강점 키우기… 예산군 부모교육 진행
지난 4월 28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제18회 예산군어린이집 부모교육'이 개최되었다.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영유아 기질 이해(우리 아이 강점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학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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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어린이집 음식 배식 도우미 체험기
지난 4월 8일, 필자는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급식 배식 도우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졌다. 평소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지만 직접 경험할 기회는 많지 않았기에, 이번 활동은 더욱 뜻깊게 다가왔다. 점심시간이 되자 주방에는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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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계절근로자 제도
충남 예산군에 거주하는 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에서 3년째 생활하고 있다.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끼고 있다. 결혼 이후 육아와 가정생활, 경제적인 부담 등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모국을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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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우리 아기의 첫 어린이날: 꽃처럼 피어난 하루
5월 5일, 어린이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지 모르지만, 우리 세 식구에게는 아주 특별한 첫 번째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5개월. 아직은 기억하지 못할 시간이지만, 엄마와 아빠에게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하루입니다. 아기의 첫 어린이날을 어떻게 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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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꽃과 바다가 함께한 치유의 시간
우리 가족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다녀왔다.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 형형색색의 꽃과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푸른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졌으며, 많은 관람객들도 곳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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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한국어 배우는 육아맘들의 학습 여정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 결혼해 정착하는 외국인 여성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는 어린 나이에 '육아맘'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이들은 자녀와 가정을 돌보는 책임과 함께 한국어를 배우는 또 하나의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 많은 육아맘들에게 다시 학교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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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몰키로 하나 된 즐거운 시간
지난 4월 5일 오후 2시,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0회 몰키(MOLKKY)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아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웃음소리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