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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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루덴시아의 크리스마스 시즌, 경기도에서 만난 조용한 여행지
최근에 경기도에 위치한 루덴시아(Ludensia)를 다녀왔다. 처음 들어섰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한국에 있으면서도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곳곳에 장식된 조명 덕분에 공간 전체가 따뜻하고 아늑하게 느껴졌다.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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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겨울방학, 제주도에서 만든 가족의 추억
자녀의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이 온전히 함께할 수 있었던 이번 여행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추억이 되었고, 부모에게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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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쉽지 않았지만 의미 있었던 선택, 외국인 요양보호사의 길
한국에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이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는 외국인 분들의 질문을 자주 받게 되었다. 요양보호사로 일한 지 1년이 넘은 지금, 외국인 요양보호사로서 느낀 점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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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말띠해에 배우는 사자성어 속 가르침
2026년은 병오년 말띠해다. 말(馬)은 예로부터 사람과 아주 가까운 동물이었다. 짐을 나르고 교통수단이 되어주고 농사일을 돕는 등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옛사람들은 오랫동안 말과 함께 생활하면서 깨달은 삶의 이치를 사자성어로 남겼다. 요즘은 동물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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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다문화가족 엄마가 경험한 예산군 영유아 영양플러스 이야기
다문화가족인 나는 친구의 소개로 예산군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영양플러스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의 성장 상태와 식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처음에는 영양 상담이 다소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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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같은 겨울 달라진 풍경
중국 북부 내몽골에서는 한겨울의 혹한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이색 관광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후룬베이얼시 하이라얼구에서는 '빙궈둔샤오처(冰锅炖小车)'로 불리는 '얼음솥 자동차 주행 체험'이 운영 중이다. 체험객은 오프로드 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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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유아체육 프로그램 「놀이쑥! 재미쑥」 운영
예산군가족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아체육 프로그램 「놀이쑥! 재미쑥」을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총 10회기로 구성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만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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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아이와 함께한 성장의 시간, 외국인 엄마의 어린이집 졸업 소회
낯선 나라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설렘과 걱정이 함께하는 과정이다. 큰아이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던 당시, 외국인 엄마로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했다. 그러나 아이는 점차 어린이집 생활에 익숙해지며 밝은 모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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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봉수산 찾는 어르신들, 활기찬 노년의 비결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 위치한 시댁은 집 앞에 예당저수지가 있고, 뒤로는 봉수산이 자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얼마 전에는 시어머니와 함께 봉수산 등산에 나서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전 10시쯤, 따뜻한 옷을 입고 등산화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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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세계문화체험으로 다문화 이해 증진
예산군가족센터는 12월 5일 오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문화 이해의 장을 제공하며 2025년 상호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오가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의 일환으로 약 200명이 참석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