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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예산다문화] 같은 겨울 달라진 풍경

    중국 북부 내몽골에서는 한겨울의 혹한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이색 관광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후룬베이얼시 하이라얼구에서는 '빙궈둔샤오처(冰锅炖小车)'로 불리는 '얼음솥 자동차 주행 체험'이 운영 중이다. 체험객은 오프로드 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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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중국에서 설을 보낸다면? 한국인이 알아두면 좋은 중국의 설 금기

    최근 설 연휴를 해외에서 보내는 한국인이 점점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다양한 문화적 매력으로 중국을 선택하는 여행객도 적지 않다. 특히 중국에 거주하는 친구나 지인을 방문해 현지에서 설을 보내는 경우라면, 여행 이상의 '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이때 알아두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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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얼음의 도시

    한국에서는 겨울을 대표하는 화천의 빙어 축제가 있고, 일본의 삿보르 눈축제가 있다면 중국은 겨울의 왕국인 할얼빈 얼음 축제가 있다. 하얼빈의 국제 빙설제(冰雪大世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추운 겨울이면 중국 북동부에 자리한 하얼빈의 송화강은 바로 거대한 얼음 왕국으로..

  • [천안다문화] 미용 대국 한국, 그리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은?

    '미용 대국 한국'. 2025년 대한피부과의사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내 20~50대 여성의 53%가 인생에서 한 번은 미용 시술을 받았을 정도로 한국은 미(美)에 민감하다.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한국의 미용 의료를 찾는 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SNS에서는 뷰티..

  • [천안다문화] 도깨비는 밖으로

    일본에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연중행사로 '세츠분'이 있습니다. 올해는 2월 3일이다. 원래 '세츠분'은 입춘·입하·입추·입동 전날을 '세츠분'이라고 부릅니다. 그 중에서도 음력으로 새해에 가장 가까운 입춘은 봄이 왔음을 알려주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게 여겨져 있다. 입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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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샤먼: 겨울에도 따뜻한 문화와 자연의 조화

    추운 겨울철, 따뜻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중국 동남부 해안의 샤먼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연평균 기온이 약 21도인 샤먼은 아열대 해양성 계절풍 기후로 겨울철에도 온화한 날씨를 자랑한다. 가족과 함께한 이번 여행에서 샤먼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 샤먼에..

  • [아산다문화] 머물고 싶은 바다의 도시, 웨이하이(威海)

    중국 산둥반도 동쪽 끝에 위치한 웨이하이(威海)는 조용하지만 깊은 매력을 지닌 해안 도시다. 이곳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유학을 왔고, 한국 사람과 결혼해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웨이하이는 언제나 마음의 고향이다. 시간이 흘러 다시 바라본 웨이하이는..

  • [아산다문화] 대만의 핑시 천등제, 밤하늘을 수놓다

    1999년 처음 시작된 대만 핑시 천등제는 매년 독특한 문화적 매력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신베이시에서 가장 국제적으로 유명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져 수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핑시 구는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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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연간 상시 운영합니다.

    고려인과 중국인 가정의 이중언어교육 참여 욕구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문화가족만 참여 가능했던 이중언어교육 프로그램이 2026년부터 외국인 및 북한이탈가정까지 확대된다. 이는 현장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한 결과로, 다양한 가정의 자녀들이 부모의 모국어와 문화를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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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일본의 코타츠를 알고 있나요?

    일본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가정에서 꼭 준비하는 것이 있다. 바로 코타츠다. 코타츠는 책상 아래에 난방 장치가 달려 있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발을 안에 넣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본만의 독특한 가구다.이 코타츠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14~16세기경(무로마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