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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위대한 유산, 한국 고유의 난방 장치 ‘온돌’
우리나라는 봄·여름·가을·겨울 네 개의 계절이 있다. 사계절이 뚜렷하여 장점이 많지만, 단점 역시 그에 못지않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이들에게 춥고 긴 겨울은 유독 달갑지 않은 계절임이 틀림없다. 한반도에 찬 바람이 불어대기 시작하면 의(衣)·식(食)·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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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백제의 빈전 정지산 유적지를 가보다
정지산 유적지가 있다는 것을 들어보기는 했어도 찾아간 것은 육십 평생 살면서 처음이었다. 언덕배기를 걸어서 한참을 올라가니 평소 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자료를 찾아보니 공주 정지산 유적(公州 艇止山 遺蹟)은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 시대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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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공주시가족센터 다문화 공동육아 품앗이팀‘1,2,3,4’, ‘다솜누리’로 새 출발… 3년 연속 수상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상옥) 공동육아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다문화팀 '1·2·3·4'가 3년간 꾸준한 활동과 높은 참여도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팀은 2023년 초, 중국 출신 어머니 2명과 일본 출신 어머니 2명,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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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한국은 처음이지. 당진시가족센터 자조모임과 함께해봐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다문화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연중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자조모임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소속감을 경험하고, 생활 정보와 문화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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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맞벌이 가정의 방학돌봄공백 당진시가족센터가 지원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맞벌이가정의 자녀 돌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맞벌이가정의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방학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학돌봄교실은 맞벌이가정 부모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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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마음을 두드리다 “정서안정지원 상담사업”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정서안정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7세부터 24세까지의 다문화·외국인가족 자녀 및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에 따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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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한복은 언제나 유행이다!…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호주 다윈(Darwin)에 거주하는 오랜 지인 가족이 한국을 방문했다. 기자는 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한국의 겨울과 전통문화를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중 가장 추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일행은 추위를 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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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한국과 중국의 신학기 준비
매년 1월초에는 한국 학교의 졸업철이며 2학기 끝나는 시간이다. 학부모들은 졸업하는 아이에게 꽃다발 준비하느라 신경 쓰고 졸업식 후에 가정외식도 한다. 이점은 중국과 다르다. 중국에서 학교 졸업하면 학부모 초대해서 졸업식을 하는 곳은 있지만 졸업식을 하지 않은 곳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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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필리핀의 ‘디즈니랜드’로 불리는 판타지 관광지
필리핀 팜팡가주 산토 토마스에 위치한 란초 앳 물라 데 빅토리아(Rancho at Mula de Victoria)가 동화 같은 분위기와 합리적인 주목받고 있다. 작년 11월에 개장 후에 현지에서는 이곳을 '팜팡가의 디즈니랜드'라고 부르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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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필리핀, 전통과 함께 새해 맞이
필리핀 전역에서는 새해를 맞아 번영과 풍요, 행운을 기원하는 다양한 전통과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새해는 필리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가족이 함께 모여 희망과 기대를 나누는 중요한 시기다. 새해맞이의 중심에는 자정에 열리는 '미디어 노체(Media N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