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뉴스 > 공주

  • 썸네일

    [공주다문화] "나를 데려가다" - 티라미수

    티라미수(Tiramisu)는 이탈리아에서 유래한 대표적인 전통 디저트이다. 이름인 '티라미수(Tiramisu)'는 이탈리아어로 '나를 데려가다', 또는 '나를 일으켜 세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재료는 마스카포네 치즈, 커피(또는 커피 리큐어)에 적신 레이디핑거(..

  • 썸네일

    [공주다문화] 빛과 그림자: 인도네시아와 양쿨릿(Wayang Kulit)에 담긴 삶의 철학

    와양쿨릿(Wayang Kulit)은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온 인도네시아의 전통 그림자 인형극입니다. 정교하게 조각된 버팔로 가죽 인형을 사용하여, 오일 램프나 전등(블렌총)의 빛을 통해 하얀 천 스크린(클리르)에 그림자를 투사하는 방식으로 공연됩니다. 이 예술은 단순한..

  • 썸네일

    [공주다문화] 마을을 지켜온 쉼터, 정자나무의 가치

    지난 28일에는 사진동호회가 주최한 사진 전시회를 다녀왔다. 마을을 지켜온 보호수들을 계절별로 사진을 찍어서 전시를 한 것인데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색채가 연록빛이라 그 시기에 찍었다는 설명을 들으니 연록빛 색채가 더욱 눈을 편안하게 하였다. 공주시의 시목 당산목을..

  • 썸네일

    [공주다문화] 중국 전통 면 요리 산시(陝西) 도삭면

    도삭면은 중국 산시성 대표 음식이다. 도삭면은 중국 10대 국수 중 하나이고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도삭면은 약 8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도식면은 밀가루를 반죽해서 손에 들고 특수 곡선 칼로 빠르게 깎으면 면발이 끓는 물에 떨어지면서 만들어지는 음식이다...

  • 썸네일

    [공주다문화]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공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 알면 알수록, 한글' 상반기 프로그램을 지난 7월 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를 능숙하게 활용하고 한국..

  • [공주다문화] 한국의 김밥, 베트남의 월남쌈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밥과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월남쌈은 서로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졌지만 놀라울 만큼 닮은 점이 많다. 다양한 재료를 한데 모아 먹는다는 점과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다는 점에서 두 음식은 각 나라의 식문화를 잘 보여준다. 김밥은 밥과 여러 가..

  • [공주다문화] 인기 디저트 - 양쯔간루

    요즘 정말 인기가 많은 디저트 중 하나는 바로 중국 상하이에서 건너온 양쯔간루(杨枝甘露)이다.양쯔간루는 1980년대 홍콩의 레이 가든 레스토랑에서 탄생한 홍콩의 대표적인 디저트이다. 이름은 "관음보살이 버드나무 가지로 달콤한 이슬을 뿌리는 모습"을 상징한다. 주로 망고..

  • 썸네일

    [공주다문화] 영화 아저씨의 그 무술! 인도네시아의 영혼 ‘펜칵실랏’의 매력

    최근 한국의 무술 및 액션 영화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는 무술이있다. 바로 인도네시아의 전통 무술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펜칵실랏(Pencak Silat)'이다. 과거 원빈 주연의 영화<아저씨>에서 강렬한 나이프(knife) 액션(action..

  • 썸네일

    [공주다문화] 소리로 여름을 느끼는 일본의 후우린

    한국에 살고 있어도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일본의 풍경이 있다. 바로 '후우린(風鈴)'이다. 일본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에 후우린 소리를 들으면 시원함을 느끼곤 한다. 이번에는 일본의 여름 풍물시(계절의 정취를 담은 시)인 후우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후우린은 바람이..

  • 썸네일

    [공주다문화] 날궂이 음식의 대표주자, 고추 장떡

    고추 장떡 하면 어린 시절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장떡이 먼저 떠오른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밀가루와 고추장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었기에, 고추 장떡은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었다. 고추 장떡은 고추장에 제철 푸성귀(사람이 가꾼 채소나 저절로 난 나물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