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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다문화] 부여군, 가족 돌봄 강화 위해 활동가 모집
부여군은 6일 2026년 가족 돌봄과 위기가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센터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학습 및 정서 지원, 생활 돌봄, 긴급 위기 지원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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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의 든든한 동반자 되다
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이곳에서 운영 중인 '이중언어 학습지원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는 방학 동안 엄마의 고향을 방문해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다문화가정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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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결혼이민자, 바리스타 꿈을 현실로!
논산시가족센터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 '가품취 카페창업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결혼이민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았다. 커피의 기초부터 다양한 음료 제조법까지 배우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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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겨울 표고버섯 농장에서 배우는 가족의 소중함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표고버섯 농장은 여전히 분주하다. 한겨울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표고버섯 농장에서, 아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아들은 "엄마 힘들지? 내가 도와줄게"라며 작은 손으로 버섯을 따기 시작했고, 그 모습에 추위와 피로를 잊었다. 표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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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겨울을 벗어나 따뜻함으로
북미 가족이 선택한 연말 휴가, 로스카보스의 일주일 북미의 겨울은 길고 춥다. 해는 짧아지고, 두꺼운 외투가 일상이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많은 북미 가정이 남쪽으로 향한다. 분주한 관광보다는, 추위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다. 연말을 맞아 멕시코 로스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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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성연초등학교, 학부모 라탄 공예 체험 통해 다문화 소통의 장 마련
2025년 12월 10일, 성연초등학교(교장 윤재락) 2층 지능정보실에서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한 '라탄 다용도 꽂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연초등학교 학부모회가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자녀 이해 및 가정 내 소통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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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식품중의 종합 비타민, 버터(Butter)
버터는 신선한 우유를 휘저어 위에 있는 걸쭉한 물질에서 물을 일부 걸러내어 만든 고체 지방이다. 제조 과정에 따라 생 버터, 초미세 버터, 일반 버터로 나눌 수 있다. 서양인들에게는 가장 기본적인 일상 식품 중 하나이다. 서양 요리에서는 스테이크, 새우, 생선 등을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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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동북지역 가정식 쌈밥, 다판빠오
다판빠오는 중국 동북 지역에서 널리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 음식은 간단한 조리법과 깊은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밥과 감자 달걀 등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해 배춧잎에 싸 먹는 음식이다. 동북 쌈밥, 다판빠오의 핵심은 계란장이다. 먼저 계란을 풀고 볶은 후, 파기름을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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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다문화가정이 만든 겨울 놀이터
2025년 겨울, 공주시 의당면에 시내 유일의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다. 오픈과 동시에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이곳은 놀랍게도 한 다문화가정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스케이트장이다. 바로 '해율 논두렁빙판 체험장'이다. 이번에는 체험장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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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대한민국이 함께 키웁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의 안전한 하루가 가정의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까운 자리에서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단순한 서비스 연계에 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