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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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당진시 어울림공동육아나눔터를 소개합니다
지난해 11월 읍내6통 다함께어울림센터에 개소한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의 '어울림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울림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와 아동을 위한 놀이시설로, 안전하고 부담 없는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나눔터는 영유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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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궁금해요 “온가족 보듬사업”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가족 기능 회복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온가족보듬사업'을 운영하며, 도움이 필요한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상담서비스와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이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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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마음을 전하는 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
2월은 서양 여러 나라에서 '사랑과 배려'를 상징하는 달로 여겨진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한국에서도 이러한 서양 문화는 일상 속에서 점점 친숙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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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고산지대 보이차, 건강과 풍미를 사로잡다
중국 운남성의 힘든 고산지대에서 탄생한 보이차는 그 특별한 맛과 건강에 좋은 효능으로 많은 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체지방 분해와 다이어트에 탁월하다는 명성 덕분에 현대인들의 필수 음료로 급부상 중이다. 소위 '건강한 다이어트 차'라는 별칭을 얻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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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TRAVEL] 2월의 아산, 온천의 온기와 조선의 시간을 걷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마음까지 녹여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충남 아산이 정답이다. 왕들이 사랑했던 온천의 도시 아산은 2월 한 달간 전통 행사와 뜨끈한 휴식을 동시에 선사한다. ■ 조선으로의 시간 여행, 외암마을과 현충사 2월 아산 여행의 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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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다문화 가정의 눈으로 본 한국 교육
우리 가족은 다문화 가정의 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남편은 유럽 출신이고, 나는 몽골 출신이다. 우리는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큰아들은 최근 한국의 중학교를 성실히 마쳤다. 부모인 우리는 각자 자신의 나라에서 대학까지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통해 한국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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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The Gentle Giant of the Sea: Ang Whale Shark ng Oslob, Cebu
Sa southern part ng Cebu, Philippines, matatagpuan ang maliit na coastal town ng Oslob, na kilala sa buong mundo bilang isa sa mga lugar kung saan 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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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Gentle Giant, 필리핀 세부 오슬롭에서 만난 고래상어
필리핀 세부 남부에 위치한 오슬롭(Oslob)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래상어 관찰 명소다. 바다에서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를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만남을 위해 새벽 일찍 세부 시내에서 출발해 약 3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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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펫 로봇, 현대인의 외로움 해소에 앞장서다
1997년 일본 소니가 발표한 강아지형 로봇은 '엔터테인먼트 로봇'으로 주목받으며, 1999년 인터넷 한정판으로 25만 엔에 판매된 5000대가 20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초기 '반려 로봇'은 인간에게 기쁨을 주는 목적에 중점을 두었으며, 2000년대에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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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지하철에서 만난 고향의 시, 뜻밖의 따뜻함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나 가장 이른 기차를 타고 서울로 향하고,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다시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문에 기대 선 채, 무심코 스크린도어에 적힌 글자를 바라보다가 낯익은 중국 고시와 마주해서 뜻밖의 따뜻함이 마음속에 밀려왔다. 검색해 보니, 서울시는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