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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홍성다문화] 홍성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

    홍성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기능 강화를 목표로 맞춤형 방문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 서비스로 구성되며, 방문지도사가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정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홍성다문화] 중국, 춘절 연휴 9일로 확대: 가족 문화와 경제 활성화 기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인 춘절(설날) 연휴가 역사상 가장 길게 운영되고 있다. 2026년 춘절 연휴는 총 9일로, 이전보다 더 넉넉한 휴식과 준비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변화는 중국 정부가 국경일 및 기념일 규정을 개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춘절과 노동..

  • [홍성다문화] 세츠분, 일본의 전통 의식으로 건강과 복을 기원하다

    설날이 지나면 일본에서는 '세츠분'이라는 연중행사가 찾아온다. 매년 2월 3일경에 열리는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건강을 기원하며 나쁜 것을 내쫓는 의식으로, 일본인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세츠분의 기원은 중국에서 시작됐으며, 헤이안 시대에 일본으로 전해져 고대의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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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에서 공존으로, 충남 다문화 정책의 2026년”

    희망의 2026년을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충청남도는 이미 다양한 문화가 일상 속에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은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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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충남대 '딸기농장 일손돕기' 의기투합

    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와 충남대학교 교직원들이 21일 대전 소재 이노베리 딸기농장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딸기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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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台灣與韓國健保制度大比拚

    台灣與韓國同為亞洲健保制度發展成熟的國家,但其收費方式與負擔結構存在顯著差異。近期,兩國健保制度的公平性與財務負擔方式成為社會議題焦點。■ 台灣健保:全民皆須繳費,不論是否就業台灣的全民健康保險以「全民共同負擔」為原則,不論是否有工作,都必須參加健保並繳納保費。• 若有工作:由個人、雇主與政府共同分..

  • [천안다문화] 사과와 오렌지에 담긴 평안과 행운

    최근 회사에서 상사를 방문하며 사과와 오렌지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평안과 행운을 기원하는 쪽지와 함께 선물했다. 뜻밖의 선물에 상사는 깊은 감동을 받았고, 밝은 미소 속에서 미팅은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그날의 따뜻한 경험을 계기로, 오늘은 중국의 크리스마스..

  • [천안다문화] 몽골의 손님맞이 예절

    몽골인은 예로부터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겨온 민족이다. 유목 생활 방식은 사람들 간의 상호 이해와 화합을 필요로 했고, 이러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 몽골의 손님맞이 예절이 형성되었다. 몽골 가정에서는 손님이 찾아오는 일을 매우 존중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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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대만·한국 건강보험 비교…

    대만과 한국은 모두 건강보험 제도가 잘 구축된 국가로 평가되지만, 보험료 부담 구조와 제도 운영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누가 얼마나 부담해야 하는가'를 둘러싼 논란이 양국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대만 건강보험: 일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국..

  • [천안다문화] “아프면 참는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병원을 망설이는 이유

    한국 의료 시스템은 빠르고 수준이 높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에게 병원 방문은 종종 부담스럽고 긴장되는 경험이 된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은 역시 언어다. 접수 창구에서부터 증상을 설명하고 의사의 말을 이해하는 과정까지 모든 절차가 한국어로 진행되다..